Chapter 5   Speciation and Taxonomic Decisions

 

   분류학자가 자연에서 만나는 것은 구체적인 형태를 가진 것 즉 개체나 혹은 개체군이다. 이 모두는 종에 속해 있는 것이며 개체군을 모아 종의 분류군으로 제한 하는 것이 분류의 첫번째 일이다.

   만약 종이 계획에 따라 만들어 진다면 이 작업은 쉽게 된다.

   그러나 종은 기회주의적인 진화과정(opportunistic process of evolution) 으로 만들어 지기 때문에 이 일이 쉽지 않다. 진화의 두 모습 즉 개체군내 변이성 (variability within population) 과 초기종 (incipient species) 의 존재가 종을 제한 하려는 분류학자가 만나는 어려움에 대응하기때문이다.

   이장은 진화에 의해 생산된 종이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기회주의적인 진화에 의해 창조된 어려움을 올바르게 설명하기위해서 기원이된 새로운 종 분류군의 진화 과정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주요내용

The origin of new species taxa

Decisions in difficult case

    Analysis of sympatric samples

    Comparison of allopatric and allochronic samples

    Different subspecies or not ?

    Subspecies or allopatric species ?

Delimitation of fossil species taxa

    Evolutionary continuity

    Limited amount of evidence

Species delimitation in parasites

 

   PART  B   MACROTAXONOMY

 

   개체와 개체군을 종으로 나누는 것은 분류학의 가장 위대한 일 중의 하나이다. 이와 갇은 행동과 실제는 part A 부분의 2- 5 장에서 논의 되었다.

합리적이고 실제적인 분류로 종을 정리하는 것은 분류학의 두번째 중요한 일이다. 6장에서는 분류의 일반적인 문제를 다룬다. 분류학자들이 분류하는데 사용한 증거는 분류학적인 특징이며, 이것은 7장에서 논의한다. 8장에서 10장까지는 macrotaxonomy 현대 3학파의 특징적인 모습을 분석한다.

11장은 컴푸터의 도움을 필요로하는 방법이 포함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수량 분류방법을 간단히 흩어나간다.  P. Ashlock가 이 장을 책임지고 있다.

이 장의 1차적인 목적은 초보자에게 손과 기계로 다루는 phenetic 과  cladistic analysis를 소개하는 것이다.